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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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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선캠프 출신, 국힘 공관위에" 지적한 박정훈, 공관위 "문제 없어"

"이재명 대선캠프 출신, 국힘 공관위에" 지적한 박정훈, 공관위 "문제 없어"

22일 국민의힘 김보람 공천관리위원이 이재명 대선 캠프 본부장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다. 친한(친한동훈)계인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당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인 김보람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캠프에서 활동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당 공관위원으로 임명된 김 교수가 2022년 대선 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 꾸려진 청년선대본부의 본부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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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5만원 짜리 시장옷, 더 입을 것"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5만원 짜리 시장옷, 더 입을 것"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의 카키색 야전상의(야상)에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이 위원장은 22일 페이스북에 자신의 야상에 대해 '계엄 연상' 등의 지적이 나오자 "제가 입은 야상이 매를 맞는다"며 "별거 아니다. 위기 현장에 뛰어드는 사람이 입는 작업복"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 당도 어렵고, 국민도 어렵다. 이럴 때는 양복보다 현장 작업복장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저는 일하러 온 사람이다. 말보다 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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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대미투자특별법 다음달 9일까지 처리에 최선…조속 입법이 국익"

당정청 "대미투자특별법 다음달 9일까지 처리에 최선…조속 입법이 국익"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조치를 위법으로 판결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청와대, 정부와 협의한 뒤 대미투자특별법을 다음 달 9일까지 처리하기로 했던 기존 계획을 재확인했다. 대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과의 기존 합의를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당·정·청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금융연수원에서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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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브라질 대통령, 李대통령과 정상회담

룰라 브라질 대통령, 李대통령과 정상회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 초청을 받아 22일 국빈 방한해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번 룰라 대통령 방문은 이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청와대 복귀 후 국빈으로 맞이하는 첫 해외 정상이다. 양 정상은 23일 오전 정상회담을 갖고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 만찬 등을 할 계획이다. 회담에서는 교역·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위산업, 과학기술, 농업, 교육·문화,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의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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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절윤' 거부 장동혁에 "당 공식 입장이라 보기엔 문제"

오세훈, '절윤' 거부 장동혁에 "당 공식 입장이라 보기엔 문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1심 무기징역 선고 이후에도 이른바 '절윤'을 거부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입장 표명을 두고 공개 비판에 나섰다. 오 시장은 22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청년문화공간 JU에서 열린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북콘서트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당의 노선과 입장은 대표의 입장 표명으로 어느 정도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면서도 "이번 장 대표의 입장 표명은 사전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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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 다시 논의하기로

국민의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 다시 논의하기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이후 당명 개정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기자들과 만나서 밝혔다. 이날 국민의힘은 새 당명 후보로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2가지를 압축해 의견 수렴을 했다. 하지만 지방선거까지 새 당명을 유권자들에게 알리기 시간이 촉박하다는 등 현실적 이유로 당명 개정을 미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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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당정청 "대미투자특별법 다음달 9일까지 처리에 최선…조속 입법이 국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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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현직도 기준 미달 시 교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현직도 기준 미달 시 교체"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6·3 지방선거 공천 기조와 관련해 현직도 기준 미달 시 교체하는 등 공천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방선거 100일을 앞두고 올린 글에서 "줄 세우기 없는 공천, 억울한 탈락 없는 룰, 능력 있는 신인에게 열린 문, 현역도 경쟁하는 구조, 공정함 등이 최상"이라며 "국민이 원하는 파격은 의외로 단순하다고 본다. 이번 공천에서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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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반명' 프레임에 불쾌감… 조국 "대통령 파는 자들 조심해야"

'올드'·'반명' 프레임에 불쾌감… 조국 "대통령 파는 자들 조심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일 최근 정치권에서 '문 어게인(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 세력이 다시 득세한다는 의미의 합성어)', '뉴 이재명(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해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이들을 일컫는 신조어)' 등의 용어가 확산하는 현상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의) 합당 제안 국면이 시작된 이후 느닷없이 유시민 등 소중한 민주진보진영 인사를 '올드 이재명', 심지어 '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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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윤상현 "제 탓입니다, 철저하게 반성…당 혁신해야"

5선 윤상현 "제 탓입니다, 철저하게 반성…당 혁신해야"

5선 중진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22일 "오늘날 국민의힘이 대안 정당이 되지 못한 채 사분오열의 모습으로 국민께 더 큰 실망을 드리고 있는 현실 앞에서 저는 너무 죄송하고 통탄스럽다"고 사과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상현의 참회록… 제 탓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오늘날 국민의힘이 대안 정당이 되지 못한 채 사분오열의 모습으로 국민께 더 큰 실망을 드리고 있는 현실"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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