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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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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사히 "尹 소맥 20잔 가득 마시더니…계엄령 언급 농담인줄"

日 아사히 "尹 소맥 20잔 가득 마시더니…계엄령 언급 농담인줄"

아사히 신문은 윤석열 대통령과 여러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 한 전직 장관 등의 발언을 인용해 윤 대통령이 취하면 여·야 인사들을 맹비난했다고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안가 등에서 열린 술자리를 자주 가졌고 삼겹살 등을 안주로 삼아 소맥을 즐겨 마셨다. 윤 대통령은 취하면 야당 인사뿐 아니라 여당 인사들까지 맹비난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전직 장관은 아사히에 계엄령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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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스타벅스에 뜬 한동훈…1월 복귀설 솔솔

강남 스타벅스에 뜬 한동훈…1월 복귀설 솔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통과에 책임을 지라는 당내 압력에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잠행을 이어가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한 대표의 공식 팬 카페인 '위드후니'에는 전날 강남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 전 대표를 봤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한 전 대표는 단정한 검은색 코트를 입고 미소를 띤 채 음료를 주문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해당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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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율 40%?…여론조사 편향 논란에 민주당 "고발 조치"

윤석열 지지율 40%?…여론조사 편향 논란에 민주당 "고발 조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40%에 달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오자 여야가 갑론을박을 벌였다. 야당은 여론 호도와 마찬가지라고 비판했지만 여당은 여론조사 기관마저 길들이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다만 일부 질문의 표현이 편향돼 강성 지지층만 여론조사에 참여하게 만든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 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아시아투데이 의뢰로 지난 3~4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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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재명 무고죄 고발…"정진석·신원식 등 계엄 모의 안해"

대통령실, 이재명 무고죄 고발…"정진석·신원식 등 계엄 모의 안해"

대통령실은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관련자들을 무고죄로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 법률위원회가 지난 3일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김주현 민정수석비서관, 인성환 안보실 제2차장, 최병옥 국방비서관을 내란 혐의로 고발한 것에 대한 맞대응 차원이다. 대통령실은 "위 5명은 계엄 선포에 대해 사전에 모의한 바도 없으며, 계엄 관련한 법률 검토 등을 한 사실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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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죄수의 길 걸어온 이재명, 왕 되려고 공동체 질서 파괴"

권성동 "죄수의 길 걸어온 이재명, 왕 되려고 공동체 질서 파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죄수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 왕이 되려고 공동체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우리 공동체 질서를 파괴하고 왕이 되려다가 이제 죄수의 길을 가게 됐다고 조롱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본인 재판이나 성실하게 받길 바란다"며 "소송기록 통지서를 이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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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尹 체포 무산, 국민들께 사과…2차가 마지막"

오동운 "尹 체포 무산, 국민들께 사과…2차가 마지막"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내란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실패한 것을 두고 국민들께 사과한다고 밝혔다. 오 처장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현안질의에서 "공수처장으로서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는데 대통령 경호처가 경호를 빌미 삼아 영장 집행이 무산됐다"며 "그런 부분에 있어 국민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사법부에 의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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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 경찰 2차출석 요구 불응…"변호인 선임 안돼"

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 경찰 2차출석 요구 불응…"변호인 선임 안돼"

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은 7일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의 2차 출석 요구에 "변호인 선임이 안 돼 오늘 출석이 어렵다"고 밝혔다. 경호처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내일 중 변호인을 선임해서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박 경호처장에게 2차 출석을 요구했지만, 또 응하지 않았다. 앞서 경찰 측은 지난 4일 1차 출석을 요구했지만 박 처장은 "대통령 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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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공수처 짝퉁영장·위조지폐"…尹체포 불발 후 공수처 맹공

권성동 "공수처 짝퉁영장·위조지폐"…尹체포 불발 후 공수처 맹공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압수수색 영장 집행에 실패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향해 "짝퉁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위조지폐로 물건을 사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며 경찰에 수사를 이관하라고 촉구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수처는 내란죄에 대한 수사 권한이 없다. 수사 권한이 없는 기관에서 받은 영장은 그 자체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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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美 하원의원 "尹 탄핵 주도 세력, 한미·한미일 관계 약화하려 해"

영 김 美 하원의원 "尹 탄핵 주도 세력, 한미·한미일 관계 약화하려 해"

한국계 여성 정치인으로 미 연방 하원의원 3선에 성공한 영 김 하원의원이 “한국에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이들이 한미동맹과 한미일 3자 협력을 약화하려고 해왔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는 김 의원(공화당·캘리포니아)이 6일(현지시간) 정치 전문매체 더힐에 보낸 기고문에서 이같이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인도·태평양 안보를 위해 필수적인 한미동맹’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미국이 북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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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국힘, 대통령 엄호하다 보수 망한다"

유승민 "국힘, 대통령 엄호하다 보수 망한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겠다며 서울 한남동 관저 앞으로 간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내란 혐의를 받는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것이 어디가 잘못됐나"라며 "이러다간 우리 당이 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유 전 의원은 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공수처의 수사권이 잘못됐다면 공수처에, 헌법재판소의 탄핵 사유가 잘못됐다면 헌재에 가면 된다"며 "그런데 관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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