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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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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고 연봉 1억2000만원…'존재' 자체로 돈 버는 남성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연봉 1억2000만원…'존재' 자체로 돈 버는 남성

일본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대가로 시간당 약 1만엔(한화 약 9만1990원)을 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남성이 지난 한 해 동안 약 8만달러(약 1억16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고백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으로 알려진 쇼지 모리모토(41)는 2018년 회사에서 해고된 뒤 특별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상사로부터 “회사에서 아무런 가치 있는 일을 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들었던 그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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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사히 "尹 소맥 20잔 가득 마시더니…계엄령 언급 농담인줄"

日 아사히 "尹 소맥 20잔 가득 마시더니…계엄령 언급 농담인줄"

아사히 신문은 윤석열 대통령과 여러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 한 전직 장관 등의 발언을 인용해 윤 대통령이 취하면 여·야 인사들을 맹비난했다고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안가 등에서 열린 술자리를 자주 가졌고 삼겹살 등을 안주로 삼아 소맥을 즐겨 마셨다. 윤 대통령은 취하면 야당 인사뿐 아니라 여당 인사들까지 맹비난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전직 장관은 아사히에 계엄령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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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 남자만 하는 시대 갔다"…日 언론들, 아이코 공주 띄우기

"일왕, 남자만 하는 시대 갔다"…日 언론들, 아이코 공주 띄우기

일본에서 여성에게도 왕위를 물려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거듭 제기되고 있다. 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사설에서 “황실을 둘러싸고 있는 남은 숙제는 안정적인 왕위 계승 방안을 검토하는 것”이라고 지적한 데 이어 6일 아사히신문은 특집 기사를 내고 “황실의 미래가 흔들리고 있다”며 “왕위 계승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본 왕실전범에 따라 여성 왕족은 결혼 후 왕족 신분을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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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가톨릭 최초 '여성 장관' 지명…동시에 남성 대행도 '중복 임명' 논란

교황, 가톨릭 최초 '여성 장관' 지명…동시에 남성 대행도 '중복 임명' 논란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청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장관을 임명했지만, 동시에 같은 부서에 남성 장관 직무대행도 임명해 논란이 일고 있다. 6일(현지시간) 교황은 이탈리아 출신인 시모나 브람빌라(59) 수녀를 바티칸 교황청 봉헌생활회·사도생활단부(수도회부) 장관으로 임명해 가톨릭교회 내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수도회부는 전 세계 수도회와 재속회, 사도생활단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이번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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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랭킹 50단계 올려놨는데"…아버지 경질에 분노한 신태용 아들

"FIFA 랭킹 50단계 올려놨는데"…아버지 경질에 분노한 신태용 아들

인도네시아 축구협회가 신태용 국가대표팀 감독을 경질한 데 대해 그의 아들인 성남FC 신재원 선수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신재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 감독이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게 된 소식을 공유하며 "5년 동안 피파 랭킹 50단계를 올려놓고, 월드컵 예선 3위인데 경질이라니"라고 썼다. 이어 "그동안 고생 많았다. 아빠가 인도네시아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 것 우리 가족들은 다 안다"고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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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맞고 가슴 4배 커졌다"…새로운 부작용?

"코로나19 백신 맞고 가슴 4배 커졌다"…새로운 부작용?

캐나다의 한 여성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고 가슴이 4배 가량 커진 사실이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19세 여성이 2022년 9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6개월 만에 가슴이 4배로 커지는 부작용을 겪었다. 당시 그는 가장 널리 사용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두 차례 맞았다. 1차 접종 직후 가슴이 따끔거리는 증상과 함께 크기가 커지기 시작했고, 2차 접종 후에는 이 같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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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철 "US스틸 인수 불허에 소송"…트럼프 "왜 파나"(종합)

일본제철 "US스틸 인수 불허에 소송"…트럼프 "왜 파나"(종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를 차단하자 이들 기업이 반발하고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의 불허 결정에 불복하고 미 정부가 정치적 이유로 거래를 무산시켰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7일 교도통신과 NHK 등에 따르면 하시모토 에이지 일본제철 회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바이든 대통령의 위법한 정치 개입으로 심사가 적절하지 않았으므로 수용할 수 없다"며 "본건은 당사 경영 전략상 매우 중요한 문제일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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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구걸 지켜봐야”…하마스, 19세 여성 인질 공개에 가족들 분통

"목숨 구걸 지켜봐야”…하마스, 19세 여성 인질 공개에 가족들 분통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지난해 10월 이스라엘 기습 공격 당시 납치한 19세 이스라엘인 인질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본 가족들은 “영상 속 모습은 우리가 알던 모습이 아니었다”면서 “우리는 그녀가 목숨을 구걸하는 것을 지켜봤다. 멀지 않은 곳에 있음에도 456일 동안 집에 데려올 수 없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하마스가 공개한 영상 속 인질은 19세 여성 리라 알바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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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美 하원의원 "尹 탄핵 주도 세력, 한미·한미일 관계 약화하려 해"

영 김 美 하원의원 "尹 탄핵 주도 세력, 한미·한미일 관계 약화하려 해"

한국계 여성 정치인으로 미 연방 하원의원 3선에 성공한 영 김 하원의원이 “한국에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이들이 한미동맹과 한미일 3자 협력을 약화하려고 해왔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는 김 의원(공화당·캘리포니아)이 6일(현지시간) 정치 전문매체 더힐에 보낸 기고문에서 이같이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인도·태평양 안보를 위해 필수적인 한미동맹’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미국이 북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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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티베트서 규모 7.1 지진…32명 사망

中 티베트서 규모 7.1 지진…32명 사망

중국 서부 네팔 국경 인근 시짱티베트자치구에서 7일 오전 규모 7.1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이날 오전까지 3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지진대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분 시짱자치구 제2도시인 르카쩌시 딩르현에서 규모 6.8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0㎞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9시5분께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 로부체에서 북동쪽으로 93㎞ 떨어진 중국 지역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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