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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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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민주당, 대국민 내란 사기…사과 후 재의결해야"

나경원 "민주당, 대국민 내란 사기…사과 후 재의결해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에서 내란죄가 제외된 것을 두고 "혹세무민 궤변"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나 의원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민주당은 대국민 내란 사기 중"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내란죄는 이번 탄핵 사유의 사실상 전부라고 할 것"이라며 "계엄 해제 이후 언론은 모두 내란죄라는 어마어마한 죄명으로 뒤덮였고, 일부 친야 매체는 12·3 비상계엄 사태가 아니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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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40% 여론조사? 전화 끊은 분들 많았을 수도…"

"尹 지지율 40% 여론조사? 전화 끊은 분들 많았을 수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가 "편향된 사람들 위주로 (여론조사) 응답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 "윤 대통령 지지율 40% 여론조사를 어떻게 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 조사가 잘됐다 잘못됐다고 얘기하지는 않겠다. (다만) 하나 가지고 (지지율이) 올랐다 이렇게 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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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재명 체제와 붙어 이긴 당대표는 이준석뿐"

이준석 "이재명 체제와 붙어 이긴 당대표는 이준석뿐"

차기 대권 도전을 시사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이재명무새(앵무새처럼 이재명만 거론)가 되어서 이재명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지적하며 대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5일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준석은 왜 이재명을 매일 욕하지 않느냐' 그렇게 외치는데, 정작 이재명 체제와 붙어서 이겨본 당대표는 이준석밖에 없지 않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 대표로 재임하던 당시 치러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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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 지원 의혹 최상목 경고한 이재명…"제2의 내란, 책임 물어야"

경호처 지원 의혹 최상목 경고한 이재명…"제2의 내란, 책임 물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집행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최 대행을 두고서 '제2의 내란 행위'를 언급하며 책임론을 제기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윤 대통령이 우리 공동체 질서를 파괴하고 왕이 되려 하다가 이제 죄수의 길을 가게 됐다"며 "이 사태를 수습할 책임 있는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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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탄핵 '내란죄' 철회 논란…與 "李재판 꼼수" 野 "헌재 맞게 안건 정리"

尹탄핵 '내란죄' 철회 논란…與 "李재판 꼼수" 野 "헌재 맞게 안건 정리"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가 철회된 것을 두고서 정치권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윤 대통령 탄핵소추에 찬성했던 여권 인사들마저 반발하고 나섰다. 6일 정치권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소추와 관련해 내란죄가 빠진 문제를 두고서 여야가 한 치 양보 없는 설전을 벌였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윤 대통령 탄핵소추단은 2차 변론준비기일에서 윤 대통령 탄핵안에서 '12·3 불법계엄' 관련 내란죄, 직권남용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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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국민의힘 지지율 3주 연속 상승…3.8%p 올라 34.4%

국민의힘 지지율 3주 연속 상승…3.8%p 올라 34.4%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6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2~3일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 대상으로 무선 97%·유선 3% ARS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4.9%의 응답률)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3.8%포인트 올라 34.4%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6%포인트 떨어진 45.2%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윤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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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의원들, 尹관저 앞에서 7시간 대기…"영장집행 결단코 막을 것"(종합)

국힘의원들, 尹관저 앞에서 7시간 대기…"영장집행 결단코 막을 것"(종합)

국민의힘 의원 40여명은 6일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수사와 체포·압수수색 영장이 불법이라며 결단코 막아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공수처는 대통령에 대해서도 수사할 권한도 체포영장을 집행할 권한도 없다. 불법적인 영장은 당연무효로서 그 효력이 이미 상실된 것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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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석열 측 “헌재, 대통령 신병 사안 기일조차 안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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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은 과천상륙작전" 발언한 국민의힘 대변인, 반나절만에 자진 사퇴

"계엄은 과천상륙작전" 발언한 국민의힘 대변인, 반나절만에 자진 사퇴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두고 "대통령이 한방 보여줬다"는 등 옹호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자 선임 반나절 만에 자진 사퇴했다. 다만 김 전 대변인은 "제대로 싸우겠다"며 계엄 관련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6일 "금일 임명된 김 대변인은 계엄 관련 발언에 책임을 지고 대변인직에서 자진 사퇴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 전 대변인은 비상계엄 이튿날인 지난달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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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두고 엇갈리는 野 중진…추미애 "탄핵 고려" vs 박지원 "성급해"

최상목 두고 엇갈리는 野 중진…추미애 "탄핵 고려" vs 박지원 "성급해"

더불어민주당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탄핵을 두고 엇박자를 보였다. 6선 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국정 정상화를 위해 탄핵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5선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성급하다"며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추 의원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중진의원 간담회를 통해 "최 대행이 정치 개입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대행이 가져가야 할 책무는 회피하고 재벌 총수 면담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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