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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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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0%씩 '쑥쑥'…삼성그룹 내 성장세 독보적 '1위' 계열사 어디

매년 40%씩 '쑥쑥'…삼성그룹 내 성장세 독보적 '1위' 계열사 어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매년 약 40%씩 매출을 끌어올리며 삼성그룹 내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의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는 전략이 주효한 결과다. 올해 상반기부터 생산시설의 대대적인 추가 증설이 예정돼있는 만큼 향후 그룹 전반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계열사로 더 공고하게 자리잡을 전망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삼성그룹의 비금융 주요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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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구독 해지 막아라…고객님 신용등급까지 분석하는 LG전자

구독 해지 막아라…고객님 신용등급까지 분석하는 LG전자

LG전자가 가전구독 사업 모델의 공격적인 확대를 위해 소비자 신용분석을 적용하고 나섰다. 2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나이스평가정보 등 신용평가사 정보를 활용해 고객들의 신용등급을 분석하고 구독 해지율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가전제품 구독서비스는 LG전자의 핵심 사업군으로 꼽힌다. 지난해 구독 사업 매출액은 직전년도 대비 75% 이상 성장해 2조원에 육박했다. 올해 역시 가전제품 구독형 사업모델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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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에 판 급식사업…'1.5조 베팅' 한화 3남 김동선

1000억원에 판 급식사업…'1.5조 베팅' 한화 3남 김동선

한화그룹이 국내 단체급식 2위 기업 아워홈 인수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그룹 3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진두지휘하는 이번 인수전은 1조5000억원의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가 단체급식 사업을 1000억원을 받고 매각한 뒤 4년만에 다시 조단위를 투자해 재도전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와 유통가 등에 따르면 한화는 아워홈에 대한 기업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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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장남 김동관 부회장, 트럼프 취임식 참석…무도회도 갔다(종합)

한화그룹 장남 김동관 부회장, 트럼프 취임식 참석…무도회도 갔다(종합)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돼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 부회장은 주요 인사만 초청받는 '스타라이트(Starlight)' 무도회와 취임식 전날 진행된 '캔들라이트 만찬(Candlelight Dinner)'에 참석해 각국 VIP(Very Important People) 및 미국 신(新) 행정부 및 정·재계 관계자들과 두루 소통했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한 실내 공간에서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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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기본급의 1500%‥'천문학적' 성과급 지급

SK하이닉스 기본급의 1500%‥'천문학적' 성과급 지급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앞둔 SK하이닉스가 구성원에게 역대 최대 수준인 기본급 150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연봉이 1억원이라면 7500만원을 성과급으로 받는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사내 게시판에 초과이익분배금(PS) 1000%와 특별성과급 500% 등 총 150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PS는 연간 실적에 따라 매년 1회 연봉의 최대 50%(기본급의 1000%)까지 지급하는 인센티브다. SK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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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AI 전력 인프라, '매출 10조원' 시대 연다

韓 AI 전력 인프라, '매출 10조원' 시대 연다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 등 한국 전력기기 '3대장'의 매출이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인공지능(AI) 시대 전력 인프라 시장이 황금기를 맞은 결과다. 영업이익도 처음으로 1조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22일 증권가 및 전력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건설 제외)·LS일렉트릭 등 3사의 지난해 매출 합계는 10조7925억원, 영업이익은 1조3329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HD현대일렉트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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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 티웨이 경영권 인수 추진…"항공산업 진출"(종합)

대명소노그룹, 티웨이 경영권 인수 추진…"항공산업 진출"(종합)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의 경영권 확보를 통해 항공산업 진출을 타진한다. 다만 기존 티웨이항공의 최대 주주인 티웨이홀딩스 예림당 측과 2대 주주인 대명소노그룹의 지분율 차이가 3%포인트 남짓에 불과해 경영권 분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소노인터내셔널은 티웨이항공을 대상으로 경영개선을 요구하고 주주명부 열람등사 청구 및 주주제안을 전달하는 등 경영 참여를 본격화한다고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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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설 연휴에 일할 사람?"…알바 플랫폼, 명절 일손 찾기 특수

"긴 설 연휴에 일할 사람?"…알바 플랫폼, 명절 일손 찾기 특수

올해 설 연휴 기간 아르바이트를 찾는 수요가 대폭 늘었다. 긴 연휴 기간 부족한 일손에 대비해 단기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자영업자가 많은 데다가 명절에 고향에 가는 대신 일을 하며 연휴를 보내려는 아르바이트생도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들을 연결하는 아르바이트 플랫폼은 '설날 일손' 특수를 누리고 있다. 22일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자체 일자리 플랫폼 '당근알바'에 최근 일주일간 올라온 단기 아르바이트 공고 중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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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독주 막을 ‘티빙-웨이브 합병’…결단 미루는 KT

넷플릭스 독주 막을 ‘티빙-웨이브 합병’…결단 미루는 KT

KT의 인터넷TV(IPTV) 실적 부진이 티빙-웨이브 합병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KT는 ‘티빙 2대 주주’이자 ‘국내 인터넷TV(IPTV) 점유율 1위 사업자’다.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통합은 넷플릭스 독주를 막는데 반드시 필요한데, KT가 IPTV 가입자 감소를 우려해 양사 합병을 매듭짓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KT가 거대 OTT 탄생을 주저한 채 시간만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익명을 요구한 과기정통부 고위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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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일반 공모주 청약에 21조원 몰려

LG CNS 일반 공모주 청약에 21조원 몰려

LG CNS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21조원이 모였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틀간 실시한 공모주 청약 결과 평균 청약 경쟁률은 122.91대 1, 증거금은 총 21조1441억원으로 집계됐다. 일반 투자자 배정 물량 555만7414주에 대해 총 6억8317만1110주의 청약이 신청됐다. 앞서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총 2059곳이 참여해 경쟁률은 114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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