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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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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정당 지지율 요동에 "국힘에 유리안해…민주는 지레 겁먹어"

진중권, 정당 지지율 요동에 "국힘에 유리안해…민주는 지레 겁먹어"

진중권 광운대학교 특임교수가 탄핵 정국 속 여야의 행보에 쓴소리를 던지며 서울서부지법 난동, 부정선거 음모론 등을 언급했다. 진 교수는 21일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 TV'에 출연해 최근 발표된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를 짚었다. 그는 "여야 모두 결과를 과대평가하고 있다. 기껏 해봐야 탄핵 전 상태로 돌아간 것"이라며 "국민의힘에 절대 유리하지 않고, 민주당은 지레 겁을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간과된 부분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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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무사하세요"…서울구치소 앞 매트 깔더니 108배 한 남성

"대통령님 무사하세요"…서울구치소 앞 매트 깔더니 108배 한 남성

21일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한 가운데, 윤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된 남성이 구치소 앞에서 108배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전날 윤 대통령 지지자가 서울구치소 앞 경비실에서 108배를 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극우 성향의 유튜브 채널 ‘서초동법원이야기’의 영상을 편집한 것이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은 바닥에 매트를 깔고 신발을 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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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 당한 건 본인인 듯"…부정선거 주장 전한길에 쏟아진 성토

"선동 당한 건 본인인 듯"…부정선거 주장 전한길에 쏟아진 성토

공무원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의 혼란에 대해 부정선거론을 편 것을 두고 공무원 제자들이 비판하고 있다. 20일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총체적인 비리와 의혹 덩어리"이며, 부정선거론이 대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은 "정치적인 판사의 판결을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이날 전 씨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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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온 딸은 눈물 쏟았다…영하 15도, 내복 바람 어르신에 외투 벗어준 행인

달려온 딸은 눈물 쏟았다…영하 15도, 내복 바람 어르신에 외투 벗어준 행인

영하의 날씨에 내복만 입고 돌아다니는 치매 노인을 발견한 시민이 자신의 외투를 벗어주고 보호해준 사연이 전해졌다. 22일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치매 어르신을 발견한 시민의 놀라운 선택(감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10일 오전 7시쯤 서울의 한 편의점 앞에서 벌어진 상황이 담겼다.당시 편의점 앞 폐쇄회로(CC)TV에는 한 여성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체감온도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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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부정선거 발언에 파장 커지자 "왜 죽어라 달려드는지"

전한길, 부정선거 발언에 파장 커지자 "왜 죽어라 달려드는지"

공무원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비판한 가운데, 논란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전씨는 22일 자신이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전한길한국사'에 "요 며칠 우리 카페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일과 향후 있을 일에 대해 간단한 소회를 올린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도 영상을 올렸듯 이미 대한민국 언론은 죽었다. 내가 말한 지금의 수개표는 영상 앞부분에도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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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많이 나온 관리비 '月763만원'…강남 아니었네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나온 관리비 '月763만원'…강남 아니었네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리비가 나온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21일 지난해 전국 아파트 관리비를 분석해 내놓은 '2024 관리비 총결산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월 관리비를 기록한 아파트는 한남동에 있는 아파트로, 이 아파트의 관리비는 월 762만9430원에 달한다. 이는 상가 등 비주거 단지를 제외한 일반 가구 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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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만 먹다 뇌손상으로 숨진 아기…수목장 치러준 검찰

보리차만 먹다 뇌손상으로 숨진 아기…수목장 치러준 검찰

친모의 방임으로 보리차, 이온 음료 등만 먹다 뇌 손상 등 중상해를 입고 끝내 숨진 두 살배기를 위해 검찰이 수목장을 치러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아이는 친모가 시신 인수를 포기하면서 무연고 시신으로 장례 없이 화장될 뻔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대검찰청은 A군의 장례 의식을 준비하고 치른 대전지검을 '2024년 4분기 인권 보호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A군의 친모 B씨는 미혼모로 친부가 누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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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템 1000만원에 삽니다"…추억 되살리려다 월급 다 털린다

"희귀템 1000만원에 삽니다"…추억 되살리려다 월급 다 털린다

오래된 온라인게임들이 다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게임 속 아이템 현금 거래가 비일비재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에서는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을 그대로 구현한 ‘메이플랜드’의 A 아이템이 250만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이 아이템은 게임 내 고(高)레벨 이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는 데다가 희귀성이 높아 게임 내에서도 고가에 거래되는 무기다. 또다른 희귀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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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尹 영장청구한 날 저녁 겸 반주… "수사팀은 안 마셨다"

공수처, 尹 영장청구한 날 저녁 겸 반주… "수사팀은 안 마셨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당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지휘부가 술을 곁들인 저녁 식사 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공수처는 격려 차원의 자리로 주류는 오동운 공수처장 등 일부 참석자들만 마셨을 뿐 "수사팀원은 음주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22일 연합뉴스, TV조선 등은 "오동운 공수처장과 이재승 공수처 차장 등 5명이 지난 17일 오후 6시 20분께 정부과천청사 인근 식당에서 1시간가량 술을 곁들인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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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식 왜 호텔서 봤나…홍준표 "차기 대선후보인데 굳이"

트럼프 취임식 왜 호텔서 봤나…홍준표 "차기 대선후보인데 굳이"

홍준표 대구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행사장이 아닌 호텔에서 본 것에 대한 비판이 일자 입장을 내놓았다. 21일 홍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 수많은 미국 군중들과 함께 벌벌 떨면서 수 시간 줄지어 차례 기다려서 검색받고 군중 집회에 참석할 필요까지 있나? 쪽팔리지 않나?"라며, "그래도 내가 차기 대선 후보 자격으로 미국 대통령 취임 준비위원회 초청으로 8년 만에 워싱턴을 방문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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