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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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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이어 이번엔 '세금전쟁' 선포한 트럼프

관세 이어 이번엔 '세금전쟁' 선포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부과 조치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 글로벌 기업에 차별적 세금을 부과하는 상대국을 향해 세금 전쟁을 선포했다. 이는 미국 우선주의 통상정책의 일환으로 자국민이나 자국 기업에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세금 부과 조치를 내린 상대국에 보복성 세금을 물리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조치가 세금 제도를 둘러싼 전 세계적 갈등을 촉발하고 각국이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보호무역주의를 심화시키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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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래퍼도 심었다더니…모발이식 부작용에 머리가 풍선됐어요"

"유명 래퍼도 심었다더니…모발이식 부작용에 머리가 풍선됐어요"

모발 이식 후 머리가 부풀어 오르는 부작용을 겪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 외신은 모발 이식 후 심각한 부작용을 앓고 있는 카나 플렉스라는 남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최근 이 남성은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유명인들도 방문했다는 런던의 모발이식병원에 방문한 그는 상담 후 8000개의 모낭을 심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카나는 이식 수술을 받은 후 머리가 부풀어 오르는 부작용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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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총리, '매입의사' 트럼프에 "미국인 되고 싶지 않아"

그린란드 총리, '매입의사' 트럼프에 "미국인 되고 싶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취임식에서 덴마크령 그린란드 매입 의사를 재차 밝힌 데 대해 무테 에게데 그린란드 총리가 20일(현지시간) "우리는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며 거절했다. 이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에게데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그린란드인"이라며 "우리는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 덴마크인도 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그린란드의 미래는 그린란드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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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화끈한 '투자 보따리'…"오픈AI·소프트뱅크·오라클, AI에 720조 투자"

트럼프에 화끈한 '투자 보따리'…"오픈AI·소프트뱅크·오라클, AI에 720조 투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2일차에 일본 소프트뱅크, 오픈AI, 오라클이 주도하는 최대 5000억달러(약 718조원) 규모의 신규 인공지능(AI) 투자 계획을 발표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AI 규제 완화를 시사한 가운데 기업들도 화끈하게 '투자 보따리'를 풀어 트럼프 2기의 친(親)AI 행보에 보조를 맞춘다. 21일(현지시간) CBS 뉴스,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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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인프라에 720조 '투자 보따리'…트럼프 "역사상 최대 규모"(종합)

美 AI 인프라에 720조 '투자 보따리'…트럼프 "역사상 최대 규모"(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데이 투(집권 2일 차)'에 오픈AI, 오라클, 일본 소프트뱅크 3사가 합작 형태로 미국 내 인공지능(AI) 인프라에 최대 5000억달러(약 718조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AI 인프라 프로젝트"라며 향후 1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미·중 AI 경쟁이 가속하는 가운데 규제 완화를 통해 천문학적 투자를 유치, 미래 첨단 기술인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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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규칙…아는 것이 힘이다]벙커에서 공을 들고 나와도 ‘OK’

벙커에서 공을 들고 나와도 ‘OK’

골프는 심판이 없다. 골퍼 스스로 룰을 지키며 플레이를 하는 ‘신사의 스포츠’다. 골프 규칙은 플레이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도우미’다. 잘 알고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스코어 관리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말골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골프 룰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 윌리엄 모우(미국)가 벙커에 혼쭐이 났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파72·721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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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등, 美 AI 인프라에 720조 투자…트럼프 "美 역사상 최대 규모"

오픈AI 등, 美 AI 인프라에 720조 투자…트럼프 "美 역사상 최대 규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픈AI, 오라클, 일본 소프트뱅크가 미국 내 인공지능(AI)용 데이터 센터 설립에 최대 5000억달러(약 718조원)를 투자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민간 기업의 신규 AI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래리 앨리슨 오라클 회장이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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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포만감 주고 살 빼는데 좋다더니…연구결과는 다른데?

탄산수, 포만감 주고 살 빼는데 좋다더니…연구결과는 다른데?

탄산수가 포도당 흡수와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매우 미미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오사카 시조나와테시 테시카이 신경외과병원 다카하시 아키라 박사는 22일 의학 저널 BMJ 영양·예방·건강(BMJ Nutrition Prevention & Health)에서 탄산수를 마시는 과정과 혈액투석(Haemodialysis)을 비교,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탄산수는 '포만감'을 주고 소화 속도를 높이며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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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일요일 아닌 토요일 끝난다

PGA 투어, 일요일 아닌 토요일 끝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일정이 특이하다. 올해는 22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현지 날짜로 수요일에 개막해 토요일에 끝나는 이례적인 일정으로 치러진다. 미국에서 어떤 스포츠도 넘볼 수 없는 인기를 누리는 미국프로풋볼(NFL)의 영향력 때문이다. PGA 투어 대회가 NFL 양대 콘퍼런스 결승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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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폭탄 없었다"…뉴욕증시, 트럼프 2기 첫 거래일 상승 출발

"관세폭탄 없었다"…뉴욕증시, 트럼프 2기 첫 거래일 상승 출발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첫 거래일인 21일(현지시간)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다. '관세맨'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첫날 관세 부과의 큰 원칙만 확인하자, '관세폭탄'을 우려했던 투자자들은 안도하는 분위기다. 국채 금리와 달러 가치는 하락하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11시18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일보다 0.88% 뛴 4만3870.13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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