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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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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따숩게 만나"

55세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따숩게 만나"

개그맨 지상렬(55)이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지상렬은 신보람과의 관계를 묻는 진행자들의 질문에 "우리 사귄다. 이런 말 자체가 어색하다"며 "사이좋게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고 대답했다. "연락은 자주 하냐"는 질문에 그는 "그 친구도 생방송을 하니 '통화가 가능하냐'고 물어본 뒤 연락한다"고 답했다. "신보람 측 부모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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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전원주 "6살 연하와 교제 중…젊은 남자와 다니니 활력소 생겨"

86세 전원주 "6살 연하와 교제 중…젊은 남자와 다니니 활력소 생겨"

86세 배우 전원주가 6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에 올라온 영상 '짠순이 전원주가 5성급 호텔에 1000만원을 쓴 이유'에는 전원주가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가 있냐는 MC 이동준의 질문에 전원주는 "왜 없냐. 있지"라면서 "노인네보다 어린 남자를 만나니 확실히 활력소가 된다. 남자친구가 나보다 5~6살 어린 80대인데 건강하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손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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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우려하던 최악의 시나리오"…日 포토레지스트 틀어막자 韓 반사이익 '주시'

"중국이 우려하던 최악의 시나리오"…日 포토레지스트 틀어막자 韓 반사이익 '주시'

일본이 중국향 포토레지스트 출하를 사실상 중단한 정황이 드러나자 우리 반도체 업계가 SMIC(중신궈지)와 CXMT(창신메모리)의 생산 차질 가능성을 핵심 변수로 주목하고 있다. 두 기업의 파운드리와 프리미엄 D램 증설이 지연될 경우 경쟁 압력이 약해져 국내 메모리 가격 흐름과 수주 환경에도 직접적인 변동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포토레지스트 의존도가 높은 중국 업체들이 실제로 생산 속도를 유지하기 어려워질 경우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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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척만 해라" SNS 강타…음식물 쓰레기 '팍팍' 씻어 먹는 '이 나라' 충격

"먹는 척만 해라" SNS 강타…음식물 쓰레기 '팍팍' 씻어 먹는 '이 나라' 충격

필리핀 빈민가에서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를 재가공해 파는 요리를 지칭하는 '팍팍(pagpag)'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여행 인플루언서들은 현지에서 이 충격적인 음식을 직접 먹어보는 영상을 잇달아 공유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필리핀 빈민가에서 일명 '팍팍'라 불리는 재가공 음식을 먹는 영상이 SNS를 달구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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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 1만2000마리 사료비만 하루 200만원"…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방어 1만2000마리 사료비만 하루 200만원"…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방어 사업을 하는 근황이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경북 포항에서 3000평 규모의 방어 양식장과 낚시터, 카페 등을 운영 중인 양준혁이 출연했다. 양준혁은 스스로를 "방어에 미쳐 사는 남자. 모든 것을 직접 다해야 직성이 풀리는 보스"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양식장 직원들은 "대표님은 잘하지도 못하면서 매번 나서서 직원들을 불안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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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은 월 10만원이라는데 우리 집은 왜?"…'난방비 폭탄' 범인은

"옆집은 월 10만원이라는데 우리 집은 왜?"…'난방비 폭탄' 범인은

일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난방비 절약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매년 겨울이 되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조금이라도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가스보일러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방법을 묻는 글이 잇따라 올라온다. 실내 적정 온도가 몇 도인지, 보일러를 계속 가동할지 아니면 껐다 켰다 할지, 외출 시 외출 모드를 사용할지 등이 대표적인 질문이다. 1일 연합뉴스는 겨울철 보일러 사용 등 효율적인 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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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시절 李 대통령에 '형님' 소리 듣던 김장훈…그러지 말라 한 이유는

시장 시절 李 대통령에 '형님' 소리 듣던 김장훈…그러지 말라 한 이유는

가수 김장훈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과거 인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28일 김장훈은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시절에 만났었다며 "대통령이 저를 형님이라고 불렀는데 그러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훈은 진행자가 '이 대통령과 동갑 아닌가'라고 묻자 "63년생 63세(만62세), 토끼띠"라며 "대통령보다 한 살 많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1964년생이다.이 대통령을 성남시장 시절 인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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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뽑는데 6470명 몰렸다…한국 청년들 외면하는 공무원, 중국선 '인기'

1명 뽑는데 6470명 몰렸다…한국 청년들 외면하는 공무원, 중국선 '인기'

중국에서 청년 취업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령 상한 완화 후 처음 치러진 국가공무원시험(궈카오)에 역대 최다 인원이 몰렸다. 1일 연합뉴스는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북경일보 등을 인용해 전날 중국 전역 31개 성(省)·250개 도시 약 11만 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궈카오 필기시험이 시행됐다고 보도했다. 올해 공무원 선발 규모는 3만8100명으로 전년(3만6500명)보다 소폭 줄었지만, 자격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는 371만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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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로 갈아타더니 안 돌아와"…월급 200만원에 인력난, '택시 대란' 우려

"배달기사로 갈아타더니 안 돌아와"…월급 200만원에 인력난, '택시 대란' 우려

서울 종로구에서 회식을 마친 직장인 A씨(31)는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앱) 두 개를 번갈아 켜놓고 30분을 기다렸지만 실패했다. 결국 기본요금과 호출비가 더 비싼 대형택시를 혼자 탔다. 그는 "노원구까지 15㎞쯤 됐는데 요금이 5만원"이라며 "요즘 택시 잡는 건 하늘의 별 따기"라고 했다. 최근 서울 도심 전역에서 택시 잡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연말 수요가 겹치며 '택시 대란' 재현 우려도 커지고 있다. 1일 택시감차보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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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이정재와 휴가 패션 난리나더니…아들 임관식 패션도 '화제'

임세령, 이정재와 휴가 패션 난리나더니…아들 임관식 패션도 '화제'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아들 이지호씨(24)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할 당시 착용한 '올 블랙' 패션 스타일이 화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임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검은색 롱코트와 블랙 선글라스, 블랙 토트백을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세령 올블랙 패션에 쏠린 눈, 품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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