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8.09
다음
1
냉기 아까워 에어컨 켜고 한 '이 행동'…단 3분 만에 목숨 잃을 수 있다

냉기 아까워 에어컨 켜고 한 '이 행동'…단 3분 만에 목숨 잃을 수 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많은 가정에서 에어컨을 켜두고 창문을 닫은 채 생활하고 있다. 외부의 후덥지근한 공기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지만, 밀폐된 환경에서 고기 굽기나 장시간 조리 등으로 불완전 연소가 발생하면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높아진다. 일산화탄소는 탄소가 포함된 연료가 불완전 연소되면서 발생하는 가스로, 색이나 냄새, 맛, 자극성이 없어 감지하기 어렵다. 보일러나 숯불, 가스레인지 등 일상적인 조리도구에서

2
"또 중국에서 전염 시작" 전세계 비상 걸렸다…치료제도 없다는 '이 전염병'

"또 중국에서 전염 시작" 전세계 비상 걸렸다…치료제도 없다는 '이 전염병'

중국 남부에서 급속히 확산 중인 모기 매개 전염병 치쿤구니야 열병이 타이완에도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타이완 매체 중앙통신사는 중부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치쿤구니야 열병에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는 중국 본토와 직접 연관된 타이완 첫 유입 사례다. 이 여성은 지난달 중국 광둥성 포산·선전을 방문했을 때 모기에 물렸고, 귀국 뒤 다음날 발열과 발진, 관절통 증상을 보여 입원 치

3
"실수령액 4826만여원…월급이 연봉급" 믿기지 않는 SK하이닉스 월급명세서

"실수령액 4826만여원…월급이 연봉급" 믿기지 않는 SK하이닉스 월급명세서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로 꼽힌 SK하이닉스의 급여명세서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SK하이닉스 직원이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자신의 1월 급여명세서를 공개했다. 이 직원의 총 지급액은 5689만여원으로, 세금·4대 보험 등 각종 공제액 759만여원과 저축·상환액 103만여원을 제외한 실수령액이 약 4800만원이다. 이 가운데 기본 월급이 약 580만원으로 기본급 295만7000원, 고정시간외수당 50만7000원, 업적급 233

4
"많이 먹어서 살찐 게 아니었어?"…배에서 나온 8kg짜리의 정체

"많이 먹어서 살찐 게 아니었어?"…배에서 나온 8kg짜리의 정체

과식으로 불어난 배라고만 여겼던 여성의 복부에서 거대한 낭종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태국 남부에 사는 30대 여성이 수년간 복부 팽만과 체중 증가를 방치한 끝에, 몸속에서 30cm 크기, 무게 8kg에 달하는 난소 낭종이 발견된 것이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 태국 채널7 등 복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싸뚠 지역에 거주 중인 라차나폰(31)은 최근 급격한 호흡 곤란과 함께 복부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다

5
대통령이 내 휴대폰을 검열한다고?…'국가 메신저' 안 깔면 푸틴에게 처벌받는다

대통령이 내 휴대폰을 검열한다고?…'국가 메신저' 안 깔면 푸틴에게 처벌받는다

러시아 정부가 9월부터 국가공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앱인 맥스(MAX)의 설치를 의무화하고 다른 SNS 앱들은 시장에서 퇴출시키겠다고 밝혔다. 그간 러시아의 국민 메신저로 사용되던 텔레그램도 서방 정보당국에 기밀이 노출될 수 있다는 이유로 점차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러시아 정부가 전시 안보를 명분으로 반정부 정치인, 언론인들의 활동무대였던 SNS를 완전히 통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인권논란도 거세지고 있다.9

6
"굿바이 백종원? 더는 못 참아"…허위 유튜버 강력 대응 나선 더본코리아

"굿바이 백종원? 더는 못 참아"…허위 유튜버 강력 대응 나선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가 자사 및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에 강력 대응에 나선다. 본사 차원의 침묵 기조를 접고, 가맹점주들과의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 더본코리아는 점주들의 연합체인 점주협의회가 일부 유튜버가 올리고 있는 더본코리아 및 백 대표를 겨냥한 연속 영상물에 대해 강경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협의회는 해당 콘텐츠가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하

7
건설업 '면허취소'의 끝은…한국을 뒤흔든 삼풍·동아의 몰락

건설업 '면허취소'의 끝은…한국을 뒤흔든 삼풍·동아의 몰락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잇따른 중대재해를 초래한 포스코이앤씨에 대해 '건설업 면허취소(등록말소)' 카드를 꺼내 들면서, 대한민국 건설 역사에 굵직한 흔적을 남긴 두 건설사의 이름이 '강제 소환'되고 있다. 한때 건설업계를 호령했으나 비극적인 사고와 경영 실패로 몰락의 길을 걸은 삼풍건설산업과 동아건설산업의 이야기다. 이 두 회사는 과거 중대재해로 인해 건설업 등록말소 처분을 받은 유이(唯二)한 대형 건설사다. 삼

8
국민의힘 긴급지시 "전한길, 전당대회 출입 금지"…갈등 촉발에 책임 물어

국민의힘 긴급지시 "전한길, 전당대회 출입 금지"…갈등 촉발에 책임 물어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8일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의 8·22 전당대회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전씨가 방청석 연단에 올라 "배신자"를 연호하는 등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갈등으로 치닫게 만들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긴급지시사항으로 "축제의 장이 돼야 할 전당대회를 분열과 갈등의 장으로 만든 데 대해 엄중 경고한다"며 "혼란을 불러일으킨 전한길씨를 포함해 대

9
"1박에 220만원? 이러니 국내여행 안 가지"…'금값' 된 숙박요금에 해외로 떠난다

"1박에 220만원? 이러니 국내여행 안 가지"…'금값' 된 숙박요금에 해외로 떠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관광지 숙박 요금이 폭등하면서, '바가지요금'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일부 숙소는 1박에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가 하면, 예약 취소 후 요금 재산정 등 불공정한 사례도 잇따라 나타나면서 국내 관광 수요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숙박 플랫폼에 올라온 가격 정보를 확인한 결과, 이달 둘째 주 주말을 기준으로 강원도 춘천 일대 한 펜션의 숙박료가 최대 140만 원에 달했다. 인근 또 다른 펜

10
"러시아, 우크라이나 '돈바스' 넘겨주면 휴전하겠다"…미국에 제안

"러시아, 우크라이나 '돈바스' 넘겨주면 휴전하겠다"…미국에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예정한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휴전 조건으로 우크라이나의 동부 영토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와 루한스크를 아우르는 '돈바스' 지역을 넘겨주면 휴전하겠다는 제안을 미국에 전달했다. 이 제안은 푸틴 대통령이 지난 6일 휴전 중재를 위해 러시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