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헬스케어, 차세대 당뇨진단 복합기 'CLOVER DX D1' 출시 준비
오상헬스케어 오상헬스케어 close 증권정보 036220 KOSDAQ 현재가 8,030 전일대비 510 등락률 -5.97% 거래량 118,497 전일가 8,540 2026.05.18 14:43 기준 관련기사 오상헬스케어, 멕시코 정부에 당화혈색소 측정기 대규모 공급 오상헬스케어, 지난해 매출액 1286억원…전년比 60%↑ 오상헬스케어, 현장분자진단기기 美 임상 4분기 진행 는 당화혈색소 측정기 시장에서 퀀텀 점프할 수 있는 차세대 당뇨진단 복합기 '클로버 디엑스 디원(CLOVER DX D1)'의 임상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당화혈색소(HbA1c),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ACR), C-반응성 단백(CRP) 등 다양한 마커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복합기다.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CE-IVDR)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인증과 함께 미국 클리아 면제허가(CLIA Waiver)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CLOVER DX D1'은 간편한 검사 프로세스와 자동화 기능을 기반으로 하나의 장비에서 다양한 마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시스템이다. 혈당 관리뿐 아니라 신장 기능 및 염증 상태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당뇨 발생 위험 예측과 합병증 조기 진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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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CLOVER DX D1은 단일 당뇨 검사 장비를 넘어 당뇨와 합병증을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핵심 제품"이라며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미국 등 주요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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