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코리아, 신차 구매 시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 출시
순수전기 모델 시승 기회 제공
미니(MINI) 코리아는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일주일 동안 순수 전기차(BEV)를 체험할 수 있는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 '미니 BEV 멤버십'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니(MINI) 코리아는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일주일 동안 순수 전기차(BEV)를 체험할 수 있는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 '미니 BEV 멤버십'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니코리아
체험 고객에게는 3도어 모델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시승 기회가 제공된다. 올 3월 1일 이후 신차를 구매한 고객이 'MINI 밴티지' 모바일 앱에 차량을 등록하면 멤버십 이용권이 자동으로 발급되며, 차량 구매 후 90일 이내 1회 시승 예약이 가능하다. 시승 기간은 총 7일이며, 차량 충전 비용과 통행료, 보험료는 MINI 코리아가 전액 부담한다(단,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은 이용자 부담).
시승 차량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BMW 차징 허브 라운지와 전국 8개 MINI 전시장에서 제공된다. 고객은 예약 시 원하는 지점을 선택해 차량을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MINI 코리아는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디 올-일렉트릭 MINI 에이스맨',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 등 전기차 라인업을 확보했다.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MINI 차량 가운데 순수전기차는 23.6%를 차지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