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일본어, 고급 회화 커리큘럼 '도전 원어민 3' 출시
비즈니스·토론 중심 고급 과정 선봬
위버스브레인은 일본어 학습 서비스 '돈버는일본어'의 고급 과정인 '도전 원어민 3'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도전 원어민 3'는 비즈니스 대화와 토론 상황에서 필요한 논리적 전개와 깊이 있는 표현을 학습하는 심화 과정이다. 학습자는 상황 설명이나 의견 제시 등의 말하기 훈련을 통해 복잡한 문장을 구성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인공지능(AI) 기반 '리얼 트레이닝' 모드로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는 실전 연습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돈버는일본어는 이번 '도전 원어민 3' 출시로 기초부터 고급까지 총 18개의 학습 코스를 갖추게 됐다. 위버스브레인은 일상·여행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추가 공개해 커리큘럼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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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원 위버스브레인 대표는 "앞으로도 학습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커리큘럼 개발과 학습 습관 형성을 위한 보상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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