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에 사랑 담아… 고리원자력본부, ‘고리愛 든든한 밥상’ 후원
지역 취약계층 지원 2300만원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0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고리愛 든든한 밥상' 사업 후원금 2300만원을 쾌척했다.
'고리愛 든든한 밥상'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월 2회 반찬을 지원하는 고리원자력본부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후원은 한수원 사회공헌 집중 시행기간인 '임팩트위크'에 맞춰 설 명절 이웃 나눔의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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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과 남영규 대외협력처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원자력 여성모임 봉사자와 고리봉사대원들은 직접 명절 음식을 만들어 기장군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이상욱 본부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과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앞줄 왼쪽에서 5번째)이 원자력 여성모임 봉사자들 및 고리봉사대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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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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