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함께 참여
기부금 5000만원 전달

에쓰오일(S-Oil)은 11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관배 에쓰오일 본부장(앞줄 가운데)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염리종합사회복지관 최상진 관장 및 임직원 봉사자들과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신관배 에쓰오일 본부장(앞줄 가운데)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염리종합사회복지관 최상진 관장 및 임직원 봉사자들과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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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쓰오일은 기부금 5000만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했고,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참석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염리동·아현동·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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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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