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이웃에 새해 응원 손편지·먹거리 나눔
영등포구 200가구 대상
임직원 참여 나눔 프로그램 진행
건강식품·두쫀쿠 등 세대별 맞춤 물품 전달
롯데홈쇼핑은 설을 맞아 관내 어르신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설 나눔 수혜 대상을 홀로 사는 어르신에서 지역아동까지 확대하고 임직원이 나눔 전 과정에 참여했다. 임직원 100여명이 새해 응원 손편지 쓰기에 동참했고,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쿠킹 클래스'에도 참여했다. 어르신에게는 갈비탕과 건강식품, 아동들에게는 두쫀쿠와 유산균 등 맞춤 물품을 손편지와 함께 전달했다.
롯데홈쇼핑이 설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새해 응원 편지 쓰기, '두쫀쿠 쿠킹 클래스'등 임직원 참여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은 2021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포한 이후 슬로건 '오늘 실천하면 달라지는 내일'을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부터 진행 중인 희망수라간은 영등포구 독거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음식을 전달하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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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이웃에게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명절을 맞아 나눔 대상을 확대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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