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엔씨소프트 "모바일 캐주얼 사업, 내년 매출의 30% 목표"
"연매출 가이던스 2.5조원 상단 가능성"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68,5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3.07% 거래량 31,071 전일가 260,500 2026.05.21 09:44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가 내년 모바일 캐주얼 사업 매출 비중을 전체의 3분의 1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10일 오후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모바일 캐주얼 사업은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그간의 노력을 공고히 해 자리잡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난해까지는 성장을 위한 준비 단계였고 비용과 조직을 효율화하는 단계였다"며 "올해부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슈터·서브컬처 등 새로운 장르, 모바일 캐주얼 사업 등 세 가지 축을 기반으로 매출을 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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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재확인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 실적 발표 때 2026년 연매출 2조~2조5000억원을 예상했는데 지금은 2조5000억원 상단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며 "분기마다 성장이 이어지고, 전년 대비로도 성장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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