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경찰력 집중 배치·모니터링 강화

전남 여수경찰서는 지난 29일 과장급과 지역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연휴기간 범죄예방 대응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9일 과장급과 지역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연휴기간 범죄예방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여수경찰서 제공

여수경찰서는 지난 29일 과장급과 지역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연휴기간 범죄예방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여수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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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은 이날 전략회의에서 명절 기간 안정적 치안질서 유지 방안을 논의한 뒤, 범죄예방, 여성·청소년, 112, 교통, 형사 등 전 부서가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올해 추석 명절은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연휴로 귀성·귀경객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교차로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해 차량 소통에 힘쓰고,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모니터링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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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석 서장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총력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경환 기자 khlee276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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