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광주·전남 흐린 하늘…일교차 10도 안팎
29일 오전 광주 북구 우산동 말바우시장에 제수를 구매하려는 주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지역 전통 재래시장인 말바우시장은 2·4·7·9일 장이 열린다. 광주 북구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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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광주·전남은 종일 흐린 하늘이 이어지고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로 예상된다. 서해와 남해 앞바다 물결은 0.5m로 일겠으며,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까지 '좋음'에서 오후부터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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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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