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합회, 추석 맞이 이웃돕기 성금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광주 사랑의열매)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광주시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은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 미주한인회총연합회원, 광주사랑의열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다음 달 5일 세계한인의 날 방문을 기념해 전달돼 그 의미를 더했다.
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은 "광주를 방문하게 돼 매우 뜻깊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교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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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랑의열매 관계자는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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