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판상담소, 소상공인 판로 종합 지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당사가 운영하는 '온판상담소'가 22일 한국표준협회 주관 '콜센터 품질지수(KS-CQI) 인증 수여식'에서 2025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개소한 온판상담소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 상담센터다. 사업문의부터 신청, 서류 검토, 접수에 이르기까지 소상공인에게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성장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추대동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소상공인디지털본부장이 22일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열린 '콜센터 품질지수(KS-CQI)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추대동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소상공인디지털본부장이 22일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열린 '콜센터 품질지수(KS-CQI)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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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판상담소'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의 콜센터 품질(KS-CQI) 측정 평가를 통과하며 공공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끌어올렸다. 평가는 신뢰성, 친절성, 적극성 등 7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미스터리 콜'과 고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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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상담 서비스의 질을 지속해서 향상시켜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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