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 청구 처리에선 만점 받아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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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를 활성화하고 관련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2019년부터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진행한다.

국가유산청은 2019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중앙행정기관 마흔여덟 곳의 평균(91.11점)보다 6.87점 높은 97.98점을 받았다.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다섯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정보공개 청구 처리에선 만점을 받았다. 국가유산 체계 전환에 맞춰 진행한 고객 수요 분석을 토대로 정보공개 청구제도를 개편한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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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은 "수용자 중심의 정보공개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겠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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