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팀장 출신 윤영심 홍보과장과 보도주임 등 네차례 보도업무 담당한 베테랑 김용갑 언론팀장, 하정민 ·정해림 · 강초롱 주임 등 막강 진용 구축 주목

관악구 홍보과 막강 진용 구축 어떤 실력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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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들마다 홍보팀 진용을 새롭게 구성했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들은 신년 인사를 통해 홍보팀을 새롭게 구성,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서울 자치구들은 홍보과장이나 언론팀장이 4·5급으로 승진한 자치구는 새로운 인력을 배치함으로써 2025년 구정 홍보에 열과 성의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관악구 홍보과는 윤영심 과장과 김용갑 언론팀장, 하정민 주임을 새롭게 받아 기존 정해림 · 강초롱 주임과 함께 막강 진용을 구축했다.

윤 과장은 언론팀장 출신으로 5급 승진 후 보건소 과장과 완주 지방행정연수원 연수를 1년 마치고 친정인 홍보과장으로 발령받았다.


김용갑 언론팀장 신방과 출신으로 기업에서 홍보 업무를 보다 9급 공채로 관악구에 들어와 첫 보직이 보도주임을 맡은 이후 현 언론팀장까지 4차례 홍보업무를 보는 배테랑이다.


하정민 주임은 고려대 출신으로 6급 승진을 앞두고 보도주임으로 발령받아 열정적으로 업무를 할 것으로 기대되는 재원이다.


입사 연도에 비해 감각 있는 정해림 주임과 강초롱 주임도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등 홍보과 핵심 인력인 언론팀이 막강 진용으로 차려져 어느 때보다 든든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이들은 민선 8기 박준희 관악구청장의 지역경제 살리기 행보 등을 적극 홍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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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한 간부는 “현재 홍보과 언론팀 구성은 막강해 보인다”며 “모두가 제몫을 충분히 해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간부는 언론팀장과 주임들이 모두 실력가로 구성돼 윤영심 과장이 한결 일하기 쉬울 듯하다고 예상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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