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지중 케이블 훼손 원인

한국전력 전경

한국전력 전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11일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4분께 빛가람동을 비롯해 금천면, 산포면 일대 정전이 발생했다. 피해 규모만 3,230여 가구로 추정된다.

한전은 2분 만인 오전 5시 16분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하지만 정전 지역 주변 일부 아파트에선 자체 설비가 재가동되는 데까지 상당 시간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진다.

AD

한전은 지중 케이블이 훼손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