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유기묘 구조·입양홍보 단체인 ‘경기광주행복한멍냥이’에서 ‘묘생샷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경기 광주시>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유기묘 구조·입양홍보 단체인 ‘경기광주행복한멍냥이’에서 ‘묘생샷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경기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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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방세환)는 신규 자원봉사자 발굴 및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일 관내 유기묘 구조·입양홍보 단체인 ‘경기광주행복한멍냥이’에서 ‘묘생샷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묘생샷 프로젝트’는 광주시 관내 동물 보호시설의 과부하 상태가 사회문제로까지 연결되는 현상에 유기동물 인식개선 및 미비한 입양률 관련하여 자원봉사활동으로 대응하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이날 오전에는 일반시민의 묘사 대청소 및 개별케어(빗질 등)를 진행한 후 오후에는 자원봉사단체로 등록된 청석골사진동우회(회장 한준희)를 연계해 묘사 내 30여 마리의 입양 홍보 사진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활동의 결과물인 유기묘 입양 홍보 사진은 ‘경기광주행복한멍냥이’ SNS에 게시될 예정이다. 일반시민의 개인 SNS 활용 입양 홍보물 공유 봉사활동이 펼쳐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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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발굴 및 지역사회 문제에 대응하는 봉사활동을 누구나 편히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경기 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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