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방산 전시회서 무인기 다수 선봬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6,0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4.58% 거래량 2,368,660 전일가 27,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은 2일부터 닷새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군용기 성능개량과 창정비, 무인기 체계종합업체로서 비전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전시장에는 ‘블랙호크’로 불리는 군용 헬리콥터 UH-60 실제 크기 모형과 중고도 무인기, AI 협동 무인기, 다연장발사대를 기반으로 한 소형급 타격형 무인기 실기체를 전시한다. 저피탐 무인편대기, 수직이착륙 무인기 등 다양한 무인기 플랫폼도 선보인다.
이 회사는 1979년부터 한미 군용기 5000대 이상을 창정비하고 성능개량을 수행했다. 현재는 다양한 무인기 플랫폼을 개발하고 발사체 연구개발에 참여한다. 1991년 우리 군 주력 헬기 UH-60을 국내서 처음 생산한 이래 현재까지 성능개량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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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우리 군에서 전략급 무인기로 운영할 중고도 무인기 개발 사업에도 참여했다. 고성능 감지기로 10~13㎞ 고도에서 한반도 상공을 20시간 연속 실시간 감시 정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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