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임직원 부모 초청행사 5년만 재개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6,0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4.58% 거래량 2,368,660 전일가 27,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은 임직원 부모를 회사로 초청해 사업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중단한 후 5년여 만에 재개한 행사로 직원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직원에겐 소속감을 고취하려는 의도다.
지난 27일부터 임직원과 부모님 60여명을 시작으로 앞으로 세 달간 세 차례에 걸쳐 초청하기로 했다. 직원과 가족들은 리모델링을 마친 종합통제센터와 항공의료센터, 운항훈련원, 격납고 등 본사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업무를 소개받았다. 운항훈련원에서는 모의비행조종 훈련장치인 FTD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접 조종석에 앉아 조종간을 잡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대한항공 관계자는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회사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