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지헬스케어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참여자 55만명 돌파"
누적 인증 사진 1억1290만 개 넘겨
매일 손글씨 쓰기 등 28만여개 챌린지 개설
넛지헬스케어의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캐시워크는 ‘모두의 챌린지’가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누적 참여 인원 55만명, 누적 인증 사진 수 1억1290만 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는 건강 관리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이 팀을 만들어 챌린지에 참여하고 달성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걷기부터 식습관 관리, 기상, 운동 등 원하는 건강 관리 목표에 맞춰 자유롭게 챌린지를 개설하거나 참여할 수 있다. 그동안 ‘7일간 매일 2만5000보 함께 걷기’, ‘매일 손글씨 쓰기’ 등 약 28만 개의 챌린지가 개설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278% 증가한 수치다.
캐시워크 관계자는 “모두의 챌린지는 사용자들의 연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사용자들 중 약 55%가 2회 이상 챌린지에 참여했는데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규칙적인 습관 형성이 가능한 챌린지에 대한 재참여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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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사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 앱으로도 출시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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