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한화솔루션 "올해 AMPC 5000억~6000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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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이 올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세액공제 규모가 5000억~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한화솔루션은 25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1468억 원을 수령했고 3분기는 2분기와 유사하거나 소폭 증가할 전망"이라며 "올해 AMPC 규모는 5000억~6000억 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사업 전략 수정 여부와 관련해선 "사업 추진한 지 4~5년 차 됐고, 전략 자체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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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구조 개선과 관련해서는 이날 실적발표와 함께 신종자본증권 최대 8000억원 발행하기로 공시했다. 발행 목적에 대해 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 차입금 상환 목적이다. 이를 통해 자금소요 상당부분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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