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화학 "중국 이구환신 효과 미미…당분간 시황 회복 어려워"
LG화학은 25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석유화학 부문 3분기 전망과 관련해 "글로벌 해상 운임이 대폭 올라 2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구환신 등 중국의 부양책 효과는 부동산 수요 부진 등으로 인해 그다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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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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