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맞아 가족 관람객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독립기념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교과서 속 독립운동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립기념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교과서 속 독립운동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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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교과서 속 독립운동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교과서에 등장하는 독립운동자료 살펴보기와 이와 연계된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윤봉길, 이봉창 의사의 선서문을 비교해 의거 대상을 확인하거나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성립 전례식 사진 속 여성 광복군을 살펴보는 등 전시 관람으로만 알기 어려운 다양한 독립운동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전시 관람 후에는 연계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에서도 독립운동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일상 속 다시 만나는 독립운동 달력’ 키트 만들기를 비롯해 한인애국단 단원들과 같이 태극기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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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독립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재미있게 전시를 관람하고,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현장에서 접수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 기자 kyungdong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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