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소외계층 아동 정기 후원…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
전국 140여개 체험 매장에서 후원 동참
"건전한 기부 확산 위해 노력할 것"
세라젬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전국 140여개 체험 매장의 수익 일부를 매달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세라젬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후원 협약을 맺은 가운데 세라젬 웰카페 천안불당점장(왼쪽), 김우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세라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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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나눔기업’ 캠페인은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매달 어린이들을 위한 정기후원을 약속한 기업, 단체를 선정해 나눔기업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전국 130여개 웰카페를 비롯한 웰라운지, 웰파크 등 대부분의 직영 오프라인 체험 매장에서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이나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세라젬은 200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을 잡고 결연아동의 생활·자립·의료 등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활동 등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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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주요 단체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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