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여성경제활동촉진대상 영예의 대상 수상
경력단절 여성과 중장년층의 틈새 일자리 발굴 인정
충남 보령시가 22일 여성경제활동촉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은 정책과 사업 등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는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지역 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경력단절 여성과 중장년층의 틈새 일자리를 발굴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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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시장은 "보령은 대표적인 여성친화도시로 여성의 복지와 생활편의 증진, 사회활동 지원 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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