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빈소 간 정의선 "좋은 분…아주 잘해주셨다"
정의선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2,000 전일대비 38,000 등락률 -5.43% 거래량 1,014,735 전일가 700,000 2026.05.18 09:43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코스피, 장중 3%대 하락…7300선 내줬다 현대차·기아, 인도 최고 공과대학 7곳과 협력…전기차 핵심기술 연구 그룹 회장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조석래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11,500 전일대비 14,500 등락률 -6.42% 거래량 22,456 전일가 226,000 2026.05.18 09:43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그룹 명예회장 장례식장을 찾았다. 정 회장은 부인 정지선씨와 함께 조문했다.
정 회장은 40분간 조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고인에 대해 "좋은 분이었다. 아주 잘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곳으로 잘 가시길 바란다고 (유족을) 위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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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오후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떠나고 있다. [사진제공=사진공동취재단]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함께 빈소를 찾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촌 동생인 최창원 SK수펙스협의회 의장도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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