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5일부터 군의관 100명·공보의 100명 추가 파견"
보건복지부가 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다음 주(25일)부터 약 60개 의료기관에 군의관 100명과 공중보건의사 100명, 총 200명을 추가로 파견한다고 22일 밝혔다.
복지부는 "파견 기간은 4주이며, 오는 26일까지 의료기관 내에서 교육 후 27일부터 근무를 개시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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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복지부는 지난 11일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 166명을 20개 의료기관에 1차 파견했으며, 21일부터는 지자체의 의료기관 수요에 따라 18개 의료기관에 공중보건의사 47명을 추가로 파견했다.
복지부는 "현장의 상황을 지속 예의주시하며, 제대 예정인 군의관의 상급종합병원 조기 복귀 허용 등 추가적인 인력 투입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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