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T, 출연연 직원 AI 통합교육 운영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김복철, NST)는 소관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 연구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출연연 AI 통합교육’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NST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3개 기관을 AI 통합교육 컨소시엄으로 구성하여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1만명 수료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 목표는 4000명이이며 양자, 시스템반도체 분야 등 12대 국가전략기술을 반영한 ‘AI 혁신과정’을 신설하는 등 3단계 7개 과정으로 확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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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철 이사장은 “출연연 재직자들의 AI 활용 R&D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출연연 R&D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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