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서(서장 양영석)는 최근 관내 해안 일대에서 동계 수난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 사고 예방 대응체계 및 팀워크 확립을 위한 특별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소방서가 최근 관내 해안 일대에서 동계 수난사고 특별구조 훈련을 실시했다.[사진제공=제주소방서]

제주소방서가 최근 관내 해안 일대에서 동계 수난사고 특별구조 훈련을 실시했다.[사진제공=제주소방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훈련은 지난 22일부터 2주간 진행되고 있으며, 수중 구조장비 사용법, 사고 유형별 수중탐색법 등, 구조작업 수행 시 위험요소 파악 등 신속한 구조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구조대원 전원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양영석 소방서장은 “제주의 지역적 특성상 어업, 수상 레포츠 등 해상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어 수난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한다”며 실전과 같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