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영재 육성·고향사랑기부금·취약계층 선물세트 전달 등

화순엘리체 컨트리클럽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화순군 등에 따르면 화순엘리체CC(대표 류채봉)는 지난해 4월 화순군체육회와 ‘골프영재 육성 및 골프 꿈나무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골프영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순엘리체CC, 지역 상생 분위기 조성 앞장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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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화순군 체육회에서 추천한 화순지역 초·중·고 12명에게 비용부담 없이 주 2회(월·수요일) 골프 훈련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골프영재 12명이 이곳 골프장에서 142회에 걸쳐 실력을 가다듬었다.


화순엘리체는 골프영재 육성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군에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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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년 명절이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세트도 기부하면서 지역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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