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바닥이다. 안오른게 없을 정도로 물가는 고공행진이다. 경남 진주에는 라면보다 싼 국밥집이 있다. 시락국밥 한 그릇 가격이 3000원이다 보니 라면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주인장은 힘들겠지만 이런 착한가게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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