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전자 "내년에도 메모리 선별적 감산…낸드 감산폭 더 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5,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75,500 2026.05.2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베일 벗은 삼성·구글 'AI 글라스'…스마트폰 없이 길 안내·번역 척척 70대·20대 개미의 투자법, 이렇게 달랐다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는 31일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콘퍼런스콜에서 "생산량 하향 조정을 지속하고 있다"며 "탄력적 생산 운영과 수요 개선이 맞물려 당사 재고 수준은 5월 피크아웃 이후 D램, 낸드 모두 지속 감소 중이고, 4분기에는 개선된 수요 환경과 생산량 하양 조정폭을 감안 시 더욱 빠른 속도로 제고 수준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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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빠른 시간 내 재고 정상화를 실현하기 위해 추가적인 선별적 생산 조정 등 필요한 조치들을 지속 실행할 예정"이라며 "특히 D램 대비 낸드의 생산 하향 조정폭은 당분간 더 크게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생성형 인공지능(AI), 온디바이스 AI 등 고성능 제품의 필수적인 선단 공정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2022~2023년 앞서 발생한 업계 내 캐펙스 감축 영향으로 내년 선단 공정 공급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다만 삼성전자는 그간 중장기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유지해온 캐펙스를 기반으로 1a, 1b 나노 디램 및 V7, V8 낸드 등 선단 공정은 생산 하향 조정 없이 공급 비중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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