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와인 기획전 '얼죽화' 시즌3 진행
'앙리마티스 앨런스콧 쇼비뇽블랑' 등
차별화 상품 선봬… 카드할인 혜택도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동절기 시그니처 와인 기획전 '얼죽화(얼어 죽어도 화이트와인' 시즌3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얼죽화 기회전 시즌3에 맞춰 '앙리마티스' 콜라보레이션 와인 4탄 '앙리마티스 앨런스콧 쇼비뇽블랑'을 차별화 상품으로 선보인다.
또 앙리마트스 앨런스콧 소비뇽블랑을 포함해 6가지 화이트와인과 스테디셀러와인 24종을 우리카드로 결제 시 2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화이트와인 구매 시 얼음(1㎏)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뉴질랜드 화이트와인도 대거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세븐일레븐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도그포인트 섹션94쇼비뇽블랑11'은 국내에 소량 수입된 스페셜 와인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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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100년 전통의 뉴질랜드 와이너리 배비치의 인기상품 '배비치블랙쇼비뇽블랑', 뉴질랜드 소도시인 '마틴버러' 지역을 대표하는 부띠끄 와이너리 펄리셔의 '펄리셔쇼비뇽블랑' 등도 함께 선보인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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