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나이키와 온·오프라인 연계 패션 콘텐츠 선봬
디자이너 브랜드 콜라보 패션 화보 출시
내달 18일까지 기획전 열고 화보 공개
여의도 나이키 IFC 매장서 상품 전시
패션 플랫폼 W컨셉은 다음 달 18일까지 나이키와 기획전을 열고 2023 가을·겨울(FW) 패션 화보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패션 콘텐츠에서는 나이키에서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스포츠웨어 24종과 W컨셉 입점 브랜드 상품을 매치해 소개한다. 낫띵리튼, 낸시부, 모어댄파라다이스, 모한, 스컬프터, 잉크, 트렁크프로젝트, 프론트로우, 핸즈아이즈하트 등 9개 브랜드가 참여했고 나이키 코르테즈, 에어맥스, 레깅스 등과 어울리는 트위드 재킷, 니트웨어 등을 선별했다.
W컨셉은 기획전 기간 동안 화보에서 소개한 나이키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서울시 영등포구 '나이키 IFC' 매장에서는 W컨셉 큐레이션 상품 전시도 진행한다. 매장 내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전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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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에서 제작한 패션 화보는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권지원 W컨셉 콘텐츠마케팅 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일링 팁을 얻을 수 있는 패션 화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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