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와 10호 기부자 연이어 이어져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8일 고향사랑기부 릴레이에 대한 참여가 연이어 이뤄지며 무안 발전을 응원하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무안군 고향사랑기부 릴레이는 지역의 리더인 기관·사회단체장이 앞장서 가족·친구·지인 등 기부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기부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고향 무안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좌측)해제 출신 향우 ㈜유튜 강철원 대표이사와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9호와 10호 기부자로 참여했다. [사진제공=무안군]

(좌측)해제 출신 향우 ㈜유튜 강철원 대표이사와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9호와 10호 기부자로 참여했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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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항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이 저하되고 기부가 점차 줄어들고 있어 무안군은 다시 한번 기부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기부 붐을 일으켜 기부금 모금을 활성화하고자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해제 출신 향우인 ㈜유튜 대표이사 강철원 씨는 고향 소식을 듣고 먼저 참여 의사를 밝히며 지난 8일 기부에 동참했고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기념행사 강사로 나선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도 무안군을 위한 기부에 동참할 뜻을 밝히며 각각 9호와 10호 기부자로 참여했다.

김산 군수는 “무안군에 보내준 두 분의 응원과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무안의 미래를 위한 기금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잘사는 무안을 만들어 그 마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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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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