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성과 공유 워크숍 개최
동의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난 8월 30일 롯데호텔 부산 벨뷰룸에서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2차연도 사업성과 공유·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동의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경태 단장과 이임건 산학협력단장, 전경란 교무처장과 사업단 담당자, 부산테크노파크와 협력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경태 사업단장의 ‘2차연도 사업 평가 결과·성과 보고, 3차연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발전방안’에 대한 발표로 시작됐다.
이후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와 전망’을 주제로 디지털헬스케어산업협회 고승만 회장의 강연, ‘디지털 헬스케어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환경 기반 교육과 능동 학습지원을 위한 플랫폼 제안’을 주제로 동의대 경영정보학전공 김은정 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다.
정경태 사업단장은 “지난 2차연도의 사업 평가 결과 8개의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중에서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최우수 성과를 기록했고 나아가 동의대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참여대학 중에서 1등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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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러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과 도움을 주신 사업단과 학내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3차연도에도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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