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는 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한달여간 현업 업무 작업을 대상으로 안전한 작업환경조성과 산업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올해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위험 요인 감소대책을 수립·실행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제도다.

평택시, 산재 예방 위한 위험성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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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평택시 자체로 시청·사업소·읍면동 등을 대상으로 ▲사업장 유해·위험 요인 발굴·개선 ▲순회 점검 ▲중대재해 예방 의무 이행 점검 등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시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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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위험성 평가에 앞서 지난달 31일과 이달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평가자인 현업업무 관리감독자 14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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