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형 서비스, 최대 10% 할인
지출증빙 가능, 32개 골프장서 서비스

캐디피 간편결제 서비스 앱을 선보인 그린재킷이 추석을 앞두고 골프를 즐기는 마니아를 위해 국내 최초 캐디피 상품권을 출시했다.


오는 30일까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캐디피 상품권 최대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문 기업의 로고를 각인해 고마운 분께 특별한 선물이 되도록 개발했다. 상품권은 5000원, 1만원, 3만원, 5만원 등 4가지다. 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율이 다르다. 선물 받은 캐디피 상품권은 그린재킷 앱에 상품권 번호를 등록 후 결제할 수 있다. 그린재킷 홈페이지에서 살 수 있다.

그린재킷 "이색 추석 선물 캐디피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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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와 애플스토어에서 ‘그린재킷’을 다운받아 회원가입 후 신용카드를 1회 등록하면 전국 제휴 골프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영수증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고객의 경우 지출증빙이 가능하다. 현재 우정힐스, 라비에벨, 블랙스톤 이천·제주, 서원밸리, 서원힐스, 렉스필드, 뉴서울, 사우스스프링스 등 32여개 골프장에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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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아 대표는 "한국 골프는 기업골프 이용고객이 전체 골프이용 고객 중 40%로 꽤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과일, 고기, 와인 등 기존의 식상한 추석 선물보다 골프를 좋아하는 분께 골프와 관련된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 받는 분도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했다. 캐디피 상품권과 제휴 골프장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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