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천 창원상의 회장, 경남보훈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구자천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이 경남보훈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 전달은 고용대 경남보훈단체협의회 회장과 보훈단체 지부장 6명이 지난 18일 오후 4시 창원상공회의소를 찾아 지난 6월 펼친 ‘2023도네이션릴레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뤄졌다.
‘2023도네이션릴레이’는 올해 출범한 창원상공회의소 사회공헌협의회가 첫 번째로 추진한 실천과제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기업과 뜻을 모아 모금한 성금을 보훈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토록 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으로 창원상공회의소는 6월 한 달간 1억2250만원을 모금했고, 이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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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회장은 “이번 도네이션릴레이는 호국열사에 대한 존경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보훈 가족 스스로도 자긍심을 한층 더 가지는 데 일조했으면 한다”면서 “이번 캠페인과 같이 지역사회 곳곳에 의미 있는 일들을 계속해서 찾아 나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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