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 ‘쿨코리아 챌린지’ 동참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가 ‘쿨코리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가운데)가 16일 경기도 오산시에 소재한 교촌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쿨코리아 챌린지에 참여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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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무더위에 간편한 옷차림으로 체열을 낮춰 냉방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취지로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이 기획한 공익 캠페인이다. 각계 리더들이 간편한 옷차림을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보하고 다음 참가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 대표는 16일 경기도 오산시 교촌에프앤비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로부터 지목받은 윤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 이수원 TBWA 대표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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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표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생각하는 출발이라고 생각해 관련 문화가 더 확산할 수 있도록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폭염, 폭우 등 기후 위기 시대에 사는 미래세대에 더 악화한 지구환경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전 사회적으로 보다 심각하게 고민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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