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공식 유튜브 구독자 수 7만명을 돌파해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높은 구독자 수를 달성했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8월 유튜브 구독자 수 6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7월 7만명을 달성했다고 17일 전했다.

에어부산 유튜브 채널은 현재까지 7만 7000여명의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다 조회 영상의 조회 수는 378만회로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높은 구독자 수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가 시청자 중심의 영상 제작되고 항공사에 가지는 호기심이나 접하기 어려운 항공 상식과 항공사 전반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에어부산은 분석했다.

에어부산 유튜브 콘텐츠 썸네일 이미지.

에어부산 유튜브 콘텐츠 썸네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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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업로드된 에어부산 유튜브 콘텐츠 중 ‘기장은 비행 중에 어떻게 밥을 먹을까?’ 영상은 업로드 2주 만에 100만 조회 수를 달성한 후 현재 140만뷰를 기록 중이다.

해당 영상은 조종실 내에서의 업무뿐만 아니라 식사 등 평소 보기 어려운 장면을 현직 조종사가 직접 영상에서 보여줘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유명 채널인 ‘워크돌’과도 협업하는 등 더욱 폭넓은 유튜브 마케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항공사 특화 콘텐츠에 유튜브 감성을 더해 시청자들이 원하는 영상을 제작하며 항공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잠재 고객들에게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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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튜브와 같이 다양해진 소통 창구를 적극 활용해 고객의 직·간접적 피드백에 귀 기울이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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