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배드민턴 여자부 패권이 또 부산외국어대학교에 돌아갔다.


부산외국어대학교 지영빈·정혜진 선수는 지난 27일부터 일주일간 전북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3 전국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대학부 경기의 여자복식을 석권했다.

지영빈·정혜진 조는 지난 4일 열린 여자복식전에서 같은 학교 동료인 구보은·정유빈 조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부산외국어대학교 배드민턴 팀.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부산외국어대학교 배드민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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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화 감독은 “끊임없는 훈련과 자기관리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장순흥 총장과 조찬휘 후원회장님의 격려와 지원 덕분에 선수들의 사기가 높았던 것도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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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배드민턴 팀은 올해에만 3번의 전국 대회에서 같은 학교 동료들끼리 결승전에 올라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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