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반듯한식' 보양식, 전년比 매출 43.5%↑
삼계탕·추어탕·갈비탕 등 3종이 성장 견인
여름시즌 공급량 확대
풀무원 풀무원 close 증권정보 017810 KOSPI 현재가 11,02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87% 거래량 73,765 전일가 11,23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저당에 고소함까지…'특등급 국산콩 두유' 두 달 만에 판매량 120만개 돌파 [오늘의신상]여수 돌산갓김치로 만두를? 식품은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반듯한식'의 올해 상반기 보양식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반듯한식은 2021년 10월 첫선을 보인 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반듯한식의 성장세는 '산삼배양근 삼계탕' '시래기 추어탕' '영양 갈비탕' 등 보양식 3종이 이끌고 있다. 이 가운데 산삼배양근 삼계탕은 5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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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돼 외식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간편 보양식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풀무원은 반듯한식 보양식 라인의 여름시즌 공급량을 약 300%까지 확대하고, 삼계탕을 위주로 7~8월 삼복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다음 달까지 꼬리곰탕, 도가니탕 등 신제품을 추가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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